매일 한 편, 여우 야우의 쓸데없는 상식
알고있여우? 하루 한 편 쓸데없는 이야기
해달은 손을 잡고 자요. OK는 신문 농담에서 시작됐어요. 봉제 여우 야우가 하루 한 편씩 들고 오는 이야기예요. 이야기엔 근거를, 사진엔 출처를 달아 뒀어요.
음식케첩은 원래 생선 소스였다케첩이라는 이름은 생선 절인 국물에서 왔다
몸아침의 나는 저녁의 나보다 키가 크다키는 아침에 재야 제일 크게 나온다
심리하품은 강아지한테도 옮는다내가 하품하면 우리 집 강아지도 따라 할 수 있다
동물코알라 지문은 사람이랑 헷갈린다전자현미경으로 봐도 코알라와 사람 지문은 구별하기 어렵다
지리남극에서는 시간도 택배 오는 곳 따라 정한다지구 맨 아래 남극점 기지의 시계는 뉴질랜드에 맞춰져 있다
음악도레미는 원래 우트레미였다음악 시간에 부르는 도레미파솔라시, 처음엔 도 대신 우트였다
역사뉴턴은 위조범 잡는 탐정이었다만유인력의 뉴턴은 말년에 변장하고 위조범을 쫓았다
동물37살 먹은 쥐가 있다보통 쥐는 2~3년 사는데, 이 쥐는 37년 넘게 산다
심리같은 말을 반복하면 뜻이 사라진다한 단어를 계속 말하면 이상한 일이 생긴다
몸아기는 무릎뼈 없이 태어난다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단단한 무릎뼈가 없다
생활처음 찍힌 바코드는 껌이었다세상에서 처음 바코드로 계산한 물건은 껌 한 묶음이었다
과학GPS 위성 시계는 일부러 느리게 맞춘다GPS 위성에 실린 시계는 일부러 틀리게 맞춰서 쏘아 올린다
음식바나나는 베리다딸기는 베리가 아닌데 바나나는 베리다
말OK는 맞춤법이 틀린 농담이었다OK는 원래 일부러 틀리게 쓴 농담이었다
동물해달은 손잡고 잔다해달이 자면서 손을 잡는 데는 이유가 있다
말우주는 세 단어다우주비행사는 universe에 갈 수 없다.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