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답 코알라 지문은 전자현미경으로 봐도 사람 지문과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닮았다.
나무를 꼭 끌어안은 코알라. 손가락 끝을 자세히 보면 놀라운 게 있다.
코알라에게도 지문이 있다. 사람처럼 손가락 끝에 무늬가 새겨져 있다.
한 연구에서는 전자현미경으로 봐도 코알라 지문과 사람 지문을 구별하기 어려웠다.
코알라가 범인이면 어떡해?
코알라는 사람과 아주 먼 동물이다. 고릴라나 침팬지가 아니라 캥거루 쪽 친척이다.

코알라는 하루 대부분을 나무 위에서 보낸다. 나뭇가지를 꽉 쥐고 매달려 산다.
나무를 타거나 무언가를 꽉 쥐며 사는 동물들은 저마다 지문을 갖게 됐다고 본다.
손 쓰는 방식이 비슷하면 지문도 닮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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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출처
- Koala climbing tree.jpg, Diliff, CC BY-SA 3.0 (원본)
- Koala in Zoo Duisburg.jpg, Till Niermann, CC BY 3.0 (원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