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답 아기의 무릎뼈는 연골이라 세 살쯤부터 뼈가 되기 시작한다. 뼈 개수는 자라면서 오히려 줄어든다.
기어 다니는 아기의 무릎. 사실 그 안엔 아직 단단한 뼈가 없다.
아기는 말랑한 연골로 된 무릎뼈를 갖고 태어난다. 연골은 엑스레이에 잘 안 보여서 무릎뼈 자리가 비어 보인다.
그럼 무릎이 말랑말랑해?
연골은 귀나 코끝을 만드는 말랑하고 질긴 조직이다.
세 살 무렵부터 연골 안에서 뼈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몇 년에 걸쳐 단단한 뼈로 바뀐다.
270 → 206갓난아기와 어른의 뼈 개수
아기의 뼈는 약 270개다. 자라면서 여러 개가 하나로 붙어 어른이 되면 약 206개가 된다.
자랄수록 뼈가 줄어든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