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b Game Lab

블로그 · 알고있여우? · 몸

7번째 이야기

아기는 무릎뼈 없이 태어난다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단단한 무릎뼈가 없다

Justin Lee, Dumb Game Lab ·

아기는 무릎뼈 없이 태어난다
사진: Vyacheslav Argenberg, CC BY 4.0
한 줄 답 아기의 무릎뼈는 연골이라 세 살쯤부터 뼈가 되기 시작한다. 뼈 개수는 자라면서 오히려 줄어든다.

기어 다니는 아기의 무릎. 사실 그 안엔 아직 단단한 뼈가 없다.

아기는 말랑한 연골로 된 무릎뼈를 갖고 태어난다. 연골은 엑스레이에 잘 안 보여서 무릎뼈 자리가 비어 보인다.

야우그럼 무릎이 말랑말랑해?

연골은 귀나 코끝을 만드는 말랑하고 질긴 조직이다.

세 살 무렵부터 연골 안에서 뼈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몇 년에 걸쳐 단단한 뼈로 바뀐다.

270 → 206갓난아기와 어른의 뼈 개수

아기의 뼈는 약 270개다. 자라면서 여러 개가 하나로 붙어 어른이 되면 약 206개가 된다.

야우자랄수록 뼈가 줄어든다니

참고

  1. Wikipedia: Patella
  2. Wikipedia: Human skeleton

사진 출처

  • Baby learning to crawl, Moscow, Russia.jpg, Vyacheslav Argenberg, CC BY 4.0 (원본)

다른 쓸데없는 이야기

전체 보기

새 게임과 작은 소식을 한 달에 한 번쯤 보냅니다.

다른 언어한국어English日本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