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답 1912년부터 1948년까지 올림픽에는 예술 경기가 있었고, 쿠베르탱은 가명으로 낸 시로 1912년 문학 금메달을 받았다.
올림픽을 만든 피에르 드 쿠베르탱. 그는 스포츠만큼 예술도 올림픽에 넣고 싶어 했다.
1912년부터 1948년까지 올림픽에는 예술 경기가 있었다. 건축, 문학, 음악, 회화, 조각 이렇게 다섯 부문이었다.
작품은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어야 했다. 메달도 운동선수와 똑같이 줬다.
그림 그려서 금메달이라니, 나도 나가고 싶다

1912년 문학 부문 금메달 작품 ‘스포츠 송가’. 낸 사람 이름은 조르주 오로드와 마르탱 에슈바흐였다.
이 이름은 둘 다 쿠베르탱의 가명이었다. 프랑스 사람인데 독일 사람 이름으로 냈다.
1949년 IOC는 참가자 대부분이 직업 예술가라서 아마추어 정신에 어긋난다며 이 경기를 없앴다.
자기가 만든 대회에서 자기가 금메달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