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답 우주정거장은 93분마다 지구를 한 바퀴 돌아서, 하루에 해돋이를 15~16번 본다.
지구 위 약 400km를 도는 국제우주정거장. 우주비행사들이 사는 집이자 실험실이다.
이 정거장은 시속 약 2만 8천km로 달린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1분도 안 걸리는 빠르기다.
총알보다 빠르겠다
93분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
한 바퀴 돌 때마다 낮과 밤을 한 번씩 지난다. 해가 지고 나면 밤 쪽 도시 불빛이 반짝인다.
그리고 다시 낮 쪽으로 넘어가는 순간. 지구 가장자리가 밝아지며 해가 뜬다.
하루에 지구를 15바퀴 반쯤 돈다. 그래서 우주비행사는 하루에 해돋이를 15~16번 본다.
아침이 16번이면 아침밥도 16번?
해가 기준이 될 수 없으니 우주정거장은 시계로 하루를 정한다. 세계 표준시(UTC)에 맞춰 자고 일어난다.



